계산기랩

예금 적금 이자 계산기

이자소득세 15.4%까지 반영한 실제 만기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적금 이자가 생각보다 적게 나오는 이유도 숫자로 확인하세요.

만기 수령액
6,096,233원
원금 600만원 + 세후이자 96,233원

계산 내역

원금 합계
6,000,000원
세전 이자
113,750원
이자소득세15.4%
− 17,517원
세후 이자
96,233원
만기 수령액
6,096,233원
세후 실질 수익률연환산
3.21%
적금 금리가 생각보다 적게 붙는 이유
적금은 매달 나눠 넣기 때문에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한 달치 이자만 받습니다. 그래서 연 3.5% 적금의 실제 이자는 같은 금리의 예금에 넣었을 때의 절반 정도입니다. 여기에 이자소득세 15.4%까지 빠지면 손에 쥐는 금액은 더 줄어듭니다. 은행 광고의 금리 숫자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금액별 예금 이자 바로보기

500만원부터 10억원까지, 금리별·기간별 세후 이자와 적금 비교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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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별 빠른 기준

예금 이자 세금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예: 이자 100만원이면 실수령 84만 6천원입니다.

예금 vs 적금 이자 차이

같은 금리라도 적금은 매달 넣은 돈만 기간별로 이자가 붙어, 표시금리가 같으면 실효 이자는 예금의 절반 수준입니다. '적금 금리 6% ≈ 예금 3%대'로 보면 됩니다.

단리와 복리

단리는 원금에만, 복리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1년 미만 상품은 차이가 작지만 기간이 길수록 복리 효과가 커집니다.

상황별 체크

비과세·세금우대

ISA(200만~400만원 비과세 + 초과분 9.9% 분리과세), 상호금융 세금우대(1.4%) 등을 활용하면 15.4% 세금을 아낄 수 있습니다.

금융소득 2천만원

연간 이자+배당이 2,0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입니다. 만기를 분산해 특정 연도에 이자가 몰리지 않게 하세요.

예금자보호

1인당 1금융기관 5,000만원(2025년부터 1억)까지 보호됩니다. 큰 금액은 기관을 나눠 예치하세요.

계산 기준

기준 최종 확인일: 2026-08-02

  • 이자소득 원천징수 15.4% (소득세 14% + 지방세 1.4%)

자주 묻는 질문

Q연 5% 적금인데 왜 이자가 5%가 안 되나요?

적금은 매달 나눠서 넣기 때문에 각 납입금의 예치 기간이 다릅니다. 첫 달에 넣은 돈은 12개월치 이자를 받지만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1개월치만 받습니다. 그래서 총 이자는 같은 금리 예금의 약 절반 수준이 됩니다. 이건 은행이 속이는 게 아니라 적금의 구조가 원래 그렇습니다.

Q이자소득세 15.4%는 무엇인가요?

이자소득에 부과되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세율입니다. 만기 시 은행이 원천징수하고 남은 금액을 지급하므로 따로 신고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Q세금우대와 비과세 상품은 무엇인가요?

비과세종합저축(만 65세 이상, 장애인 등)은 이자소득세가 전액 면제되고, 상호금융 조합원 예탁금은 농어촌특별세 1.4%만 부과됩니다. 가입 자격에 제한이 있으니 해당 여부를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Q단리와 복리는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거의 없지만 길어질수록 벌어집니다. 1년짜리는 사실상 차이가 없고, 3년 이상부터 체감할 수 있습니다. 국내 은행의 예적금은 대부분 단리이며 복리 상품은 상대적으로 드뭅니다.

Q예금자보호는 얼마까지 되나요?

금융기관 한 곳당 원금과 이자를 합해 1인당 5,000만원까지 보호됩니다. 예금액이 크다면 여러 금융기관에 나눠 예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제 이자는 금융기관의 이자 계산 방식(일할 계산 등)과 우대금리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가입하실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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